요즘 건강식품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지만 자세히 들춰보면 수입품이 많아 보이네요.
물론 수입한 것들도 몸에 좋을수 있겠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은 로컬푸드를 더 선호하는 경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는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들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로컬푸드를 부르짖는 분들이나 관청에서의 목적은,
자신의 지역에 있는 농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열심히 하시겠지만,
동양의학쪽의 마인드로 접근해서 보면,
로컬푸드이상 건강에 좋은 식품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것을 먹고 즐겨야 건강합니다.
굳이 외국의 건강식품을 수입해서 먹어야 건강이 유지될까요?
지금부터라도, 내가 사는 지역의 식품재료를 애용해 보세요.
하루아침에 효과를 볼수는 없더라도,
꾸준히 내 지역의 농산물 축산물을 이용하다보면,
건강식품을 비싼 돈주고 먹는 것보다 더 건강하게 살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우리 지역 농산물, 우리나라 건강식품과 음식들을 즐겨 대해 보세요.
귀하디 귀한 외국산 건강식품보다 내 몸에 더 좋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우리 건강식품으로 건강을 신경쓰세요.~
TAG 건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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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가네요. 요샌 워낙에 중국산 싼 농수산물이 많이 들어와서..
농어촌의 현실은 말이 아닙니다. 생산량은 줄어들고 돈은 안되니 시골장에가도 수입산이 주를 이루는 실정입니다.-.-
우리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을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지구가 하나가 되다보니,
별의 별 쓰레기같은 것까지 수입해서 돈벌려는 사람들로 넘쳐나네요.
누가 뭐라해도, 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우리 땅에서 나는 것들을 취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바로 이것뿐이라고 믿으니까요.
각자 판단해서.. 알아서 살아가는 세상.~